메뉴 건너뛰기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후기수집이벤트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합격자소서

한국국제협력단 2015년 상반기 인턴 기획·전략·경영합격자소서

합격자 정보

  • 서울4년
  • 행정학과
  • 학점 3.7/4.5
  • 토익 900
  • 자격증 2개
  • 인턴 1회
  • 8,891읽음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답변
“Life is a big and blank canvas, and you need to throw all the paint on it you can, 인생은 큰 흰 색의 캔버스이고 당신은 그 위에 그릴 수 있는 모든 그림을 그야 한다.” Danny Kaye라는 작가의 구절로, 항상 가슴에 각인시키고 다니는 문구입니다.

저는 `모험`, 즉 위의 구절에서 표현한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동경하고 추구합니다. 좋은 리조트에 가서 묶는 것보다 무일푼의 배낭여행을 좋아하고, 프랑스의 에펠탑을 바라보며 좋은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보다 모로코의 사하라사막에서 모래바람 맞으며 아프리카 친구들과 더위에 땀 흘리며, 추위에 벌벌 떠는 것을 더욱 좋아합니다. 편한 길보다 질척이는 진흙탕의 길을 추구하는 것이 마친 후 얻는 성취감과 행복감이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힘든 점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국토대장정, 자전거국토종주 등 설렘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고되고 힘듬에 후회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나 끝날 즘엔 `당시에 후회감을 느낀것`에 대한 후회를 하곤 합니다.

또한 저는 베풂의 삶을 좋아합니다.. 남에게로부터 무언가 얻어서 행복하다기보다는 남들에게 베풂으로써 그들이 행복해하는 것에 행복해합니다. 이것은 아마 제가 어릴때부터 10년 넘게 위탁모를 해오신 부모님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국제개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세계빈곤퇴치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된 것 같습니다. 글자 수로 인해 더 나열하지 못하였지만 저의 여러 성격들이 이번 청년인턴을 수행하는데 적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자수 8051,312Byte

답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막연히 학점이나 채워야지 하고 들었던 <공적개발원조의 이해>라는 수업. 그 수업이 저의 인생 경로를 달라지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당시 2주차 수업을 한국에서 ODA에 관해 저명한 학자이신 권율 박사님이 강의를 하셨는데, 그 수업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에서 일 해보고싶다. 나로 인해 단 한명의 사람이라도 죽어가는 사람이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면 또는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지역같은 삶을 개선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값진 인생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쳤습니다(물론 ODA가 순수한 인도주의적 목적만을 띄진 않다는 것을 압니다.).

그 후 차근차근 국제개발에 관한 책을 읽으며 진로를 모색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생각은 향 후 수업시간에 한 프로젝트 활동(마지막 항목에서 기술)이나 방학 기간에 라오스로 간 <*** 해외사무소 견학>을 경험함으로서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번 ***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이 저의 `세계빈곤퇴치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의 실현의 시발점이자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동기는 위에서 언급한 모험, 아니 단순한 즐거움입니다. 아마 개도국에서의 삶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업무가 있을지는 아직 모르지만 업무에 대한 고단함을 차치하더라도 개도국이기에 편치 않은 주거시설, 치안, 위생 등 많은 불편함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을 통해 얻게 될 인생의 값진 경험의 무궁무진함에 대해 또 가슴뛰는 설렘을 느끼게 합니다

글자수 7631,295Byte

답변
우선 첫째로, 무엇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닌 `배우러` 갈 계획입니다. 주변 지인의 친구 중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을 갔다 온 친구가 있어서 이런 저런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 중 친구가 제일 많이 토로했던 불만이 `무엇인가 하러 갔는데 시시한 업무밖에 안했다.` 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하소연에 약간 갸우뚱했습니다. 우선 이제 막 학부를 졸업한 학생이고 지금까지 제가 배운 국제개발협력은 그저 책을 통해 배운 작디 작은 편린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해외사무소에서 하는 작은 일 하나하나가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공고에 쓰여진 인턴 주요활동 뿐만 아니라더라도 자잘한 행정업무나 복사 심지어 이보다 더 사소한 업무라도 수행하면서 코이카 직원분들께서 하고 계시는 프로젝트나 업무를 옆에서 서포트 하며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 분야를 배우는데 있어 굉장히 빠른 첩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배움의 기회를 얻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인턴 업무를 수행하러 가고 싶습니다(물론 어떠한 업무를 스스로 주체적인 상황에서 해결해야 한다면 이 역시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성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두번째로 지구촌의 행복, making the better world를 이룩할 수 있게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 작은 물결 하나하나가 모여 큰 파도를 일으키는 시초가 되듯이, 제가 하는 사소한 일 하나라도 어떠한 사업에 공여하여 지구촌의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글자수 7571,282Byte

답변
위의 입사 후 계획에서 언급하였듯이 저는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파견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원국의 현지에서 어떠한 프로세스를 거쳐 공여가 이루어지는지, 그러한 공여의 성공 유무를 좌지우지 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ODA가 무려 반 100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개도국의 현실의 개선은 왜 이렇게 더딘지 등 책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것을 직접 필드에 나가서 부딪쳐 일해봄으로써 알아보고 싶습니다.

짧지만 일주일 동안 라오스로 갔다온 <*** 현지사무소 견학>을 통해서도 ‘공여에 대한 어려움이 책상에 앉아서 느낀 것보다 훨씬 크구나’라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과거 <공적개발원조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었을 때, 담당 교수이신 저희 학과 ***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원조 프로젝트를 하나씩 수립하여 학기 말에 발표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당시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의 발표 자료를 검토하여 책으로도 출판할 것이므로, 일반적인 수업의 발표가 아닌 몇 십억짜리 프로젝트를 따온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발표에 임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세세하고 정밀히 구상하고 수원국 현실에 적용 가능한, 실현 가능성있는 프로젝트를 요구하셨으며, 심지어 발표 당시 옷차림까지도 강조하실 만큼 그 발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저희가 그때 수립한 사업은 <캄보디아 라타나끼리지역 양봉꿀 종합판매사업>이었습니다. 직접 캄보디아로 월드프렌즈코리아를 갔다오신 봉사단원,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을 갔다오신 분 등을 만나서 사업 수립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얻었으며, 그 당시 라타나끼리 지역에서 거주하고 계신 선교사분(ODA에 관해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이셨습니다.)과 연락이 닿아 많은 조언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로젝트였는데 ‘우리가 준비한 사업이 만약 수원국에 실제로 적용되면 성공할까 실패할까?’에 대한 의구점이 많았습니다. 만약 이번 8기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을 가게 된다면 평소 책상에서만 느껴보았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것을 직접 몸으로 부딪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타인을 돕고 싶다는 이타적 마음심과 더불어 이번 인턴 기회를 통해 나 자신의 발전이라는 미약한 이기심을 충족시키고 싶습니다. 제가 중남미 지역을 선택한 것은 우선 스페인어를 더 배우고 싶다는 언어에 대한 욕심이 가장 크게 작용했습니다. 짧지만 6개월 간 스페인으로 갔다 온 교환학생을 통해 스페인어를 어느 정도 익혔지만 아직 이 정도 수준에 만족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남미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들은 어떠한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삶을 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의 가치관을 한 층 넓게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환 학생을 가기 전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보았고, 스페인 거주 시절 Erasmus 프로그램으로 온 많은 유럽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것을 공유해본 결과 ‘내가 대한민국 사회라는 굉장히 협소한 공간에서 살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만약 이번 ***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에 채용되어 파견 될 수 있다면 타인을 도울 수 있다는 이타심과 더불어 자아 발전이라는 이기심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이력서에 나열하는 한 줄의 스펙으로써가 아니라 꿈의 실현과 값진 경험을 얻기 위해 파견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자수 1,6782,878Byte

‘한국국제협력단’ 다른 취업정보

한국국제협력단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8/4.5
  • 토익 834
  • 토익스피킹 Lv7
  • OPIC IM3
  • 외국어(기타) 1.3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4
  • 인턴 1.6
  • 수상내역 1.9
  • 교내/사회/봉사 2.1

‘한국국제협력단’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커리어패스 자세히보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