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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서 임금체불이 없고 신용평가등급, 고용유지율, 산업재해율 등의 조건을 고려해 선정한 강소기업입니다.

오텍캐리어(주)
오텍그룹 계열사
공기 조화장치 제조업
업계 2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영등포의 사무소에서 오후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6명에 지원자는 5명정도 됐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3명에 지원자 1명 다대 1 면접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를 시작을 하여, 자기소개에 대한 꼬리를 무는 질문에 대한 답을 했습니다.
    이력서에 적힌 내용을 참고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답변에 대한 꼬리물기 질문 2개정도씩 나왔습니다.
    시사적인 내용도 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는 어느정도 하는지?
    A.영어는 잘 못합니다. 하지만 영어의 기본을 커버 할 수 있는 자신감은 누구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Q.캐리어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 있는지?
    A.에어컨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최고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 중심에 캐리어가 있고 중심에 제가 서고 싶습니다.
    Q.영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A.요즘 사람들간의 소통이 안됩니다.
    그래서 감성적인 마케팅을 이용하여 영업을 하고자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자신감 있는 답변에 대해서는 고개는 끄덕였지만, 큰 반응은 없고 서류통과자에 대한 1차면접이여서 그런지 필요한 내용만 물어보고 관심있는 지원자에게 대해서 큰 반응을 보이며 추가 질문의 상황이 많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무거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나이가 약간 있으신 면접관님이 3분이나 계셔서 그런지 아주 작은 농담에도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 딱딱하지만 면접관님이 원하는 답변에 대해서는 크진 않지만 적당한 맞장구를 쳐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국제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외국어의 준비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런 외국어 준비를 안해가서 당황하고 피할 수 있는 답변을 했지만 못마땅하는 분위기를 많이 봤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는 외국어로 준비를 할것을 후회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캐리어 에어컨에 대해서만 알아가지 말고, 상세한 회사 제품에 대해서 준비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본 인성 및 직무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잘 할 수 있지만, 타 지원자와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외국어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많은 생각과 준비를 해서 면접을 준비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뚝뚝한 면접관 반응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 한 것을 모두 보여 준다고 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지원자 5명 모두 끝날때까지 대기해야합니다. 집에 못가고 무조건 대기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모르나 마지막에 면접자들 다 맘에 들어 한다고 나중에 또 지원하라고 피드백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영등포의 사무소에서 오후 3시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는 10명정도 됐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3명에 지원자 3명 다대다 면접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각자 자기소개를 시작을 하여, 자기소개에 대한 꼬리를 무는 질문에 대한 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차례로 이력서에 적힌 내용을 참고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답변에 대한 꼬리물기 질문 2개정도씩 나왔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는 어느정도 하는지?
    A.영어는 잘 못합니다. 하지만 영어의 기본을 커버 할 수 있는 자신감은 누구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Q.다른 제2외국어는 할 수 있는것이 있는가?
    A.라오스로 해외봉사활동으로 몇달 다녀와서 아주 간단하게 소통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라오어 표현)
    Q.캐리어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 있는지?
    A.에어컨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최고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 중심에 캐리어가 있고 중심에 제가 서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자신감 있는 답변에 대해서는 고개는 끄덕였지만, 큰 반응은 없고 이미 결정 된 것처럼 어느 지원자의 답변에 대해서는 쉽게 넘어가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류통과자에 대한 1차면접이여서 그런지 필요한 내용만 물어보고 관심있는 지원자에게 대해서 큰 반응을 보이며 추가 질문의 상황이 많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무거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나이가 약간 있으신 면접관님이 3분이나 계셔서 그런지 아주 작은 농담에도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 딱딱하지만 면접관님이 원하는 답변에 대해서는 크진 않지만 적당한 맞장구를 쳐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국제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외국어의 준비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런 외국어 준비를 안해가서 당황하고 피할 수 있는 답변을 했지만 못마땅하는 분위기를 많이 봤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는 외국어로 준비를 할것을 후회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캐리어 에어컨에 대해서만 알아가지 말고, 상세한 회사 제품에 대해서 준비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본 인성 및 직무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잘 할 수 있지만, 타 지원자와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외국어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많은 생각과 준비를 해서 면접을 준비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뚝뚝한 면접관 반응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 한 것을 모두 보여 준다고 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입사지원하고 후에 전화연락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1차 실무진면접은 다대다였고 2차 회장님면접은 회장님, 인사팀장님, 지원자 이렇게만 들어갔고 실질적으로는 회장님과 1대1 면접이었습니다. 1차 실무진면접때는 영어질문, 캐리어 회사에 대한 질문이 주였고, 2차 회장님면접은 자기소개서 사항, 성장배경, 개인적인 질문들이 주였습니다.
연락은 입사지원 종료 후 1주일 뒤에 오는데, 불합격시 연락을 따로 주지 않습니다. 최근 중국사업때문에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을 찾는 것 같습니다. 중국어로 지원동기를 말하라고 했고, 사회적이슈나 개인의 생각을 묻는 질문을 한 명씩 물어보았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였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이었고 기술연구소장, 인사관리팀장, 제품개발팀장 3명의 면접관과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인사관리팀장으로 보이시는 분은 분위기를 좋게 해주려 하시며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제품개발팀장은 꽤 젊어보이는 면접관이었는데 4대역학에 대한 전공 지식을 꽤 끈질기게 계속 물어보고 대답여부를 체크합니다. 기술연구소장의 경우 자소서에 프로젝트 했던 내용이 있었는데 이를 화이트보드에 그려보고 설명해보라고 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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