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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유가증권) 상장기업

㈜대웅제약
대웅그룹 계열사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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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학교를 빌려서 진행했고 20-30명정도 한 교실에서 다같이 시험봤음, 필기구는 다 나눠줘서 편안하게 갔음
    물을 앞에서 나눠주고 1시부터 6시까지였어서 굉장히 수능보는 기분이었다.
    3-4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보는거라 쉬는시간에 화장실이 터지니깐 시험보기전 미리미리 다녀오는게 좋고 초코바 같은거 챙겨가서 중간에 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틀리면 감점인지 아닌지는 안알려 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논리, 수리에 대한 문제가 각각 30분에 25문항 풀게 했음,
    언어는 비문학 해석해서 맞는내용인지 아닌지 주제가 뭔지 찾는 문제
    논리는 A는 1이고 B는 3이고 C는 A보다 크고 B보다 작을 때 C의 값은? 이런식의 논리 문제가 나온다 훈련이 안되있다면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리는 문항
    수리는 도표나 그래프 등을 해석하는 문제로 A사의 올해, 작년, 재작년의 매출 % B사의 매출 %등을 보여주고 돈으로 환산하거나 몇%감소 증가 했는지 계산 하는 문제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나는 대웅은 틀리면 감점이라는 소문을 듣고 갔다
    문제는 쉬운 편이기는 했지만 연습을 많이하고 문제집을 많이 풀어봤다면 무난하게 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100프로 다 풀수는 없을 것 같다.
    논술도 진행했었음
    논술은 대웅 인재상을 묻고 자신과 맞는지
    또 5년동안 이루고 싶은 대웅에서의 계획과 그에 맞는 자신의 성장계획을 서술하는것
    기본적인 대웅에 대해 알고 가는게 좋을듯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일반기업처럼 체계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중학교를 빌려서 시험을 보았고, 시험시작시간, 종료시간, 종료 5분전이되면 GSAT처럼 방송으로 알림이 나왔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었고, 현장에서 볼펜과 수정테이프, 컴퓨터용사인펜을 나누어주었습니다.(단 시험이 끝나면 다시 수거해가셨습니다.) 개인 손목시계는 착용할 수 없었고 대신 교탁위에 시계가 올려져있었습니다. 가방도 시험이 시작되면 다 앞으로 냈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찍으면 감점제인지 아닌지 삼성같은 경우는 알려주었었는데 대웅제약은 카더라 설로 감점제로 들었던 것같은데 감독관님이 별다른 설명을 해주시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문제가 나왔고 각각 25문항이었고 과목마다 배정시간이 달랐습니다. 특이하게 적성고사가 끝나고 20분 쉰 후 인성검사와 직무평가를 보았는데 직무평가는 엄청나게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고, 평소에 품질관리 직무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충분히 관련내용을 찾아보거나 교육을 이수하였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모두 객관식이었고 유형은 GSAT과 비슷했습니다. 풀수 있는 시간이 촉박해서 쉬운것 부터 풀면 좋을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웅제약의 경우 매번 유형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를 보고 NCS책과 이랜드 책과 비슷하다고 해서 시험보기전 이랜드 적성고사 문제집을 한권사서 풀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완전 다르게 나왔고 오히려 GSAT과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약간 IQ테스트하듯이 빨리 많이 문제를 풀게끔 내서 닥쳐서 공부하는 것이아니라 평소에 조금씩 인적성공부를 했다면 충분히 통과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가 어렵진 않았고, 오히려 지문이 길거나 문제가 길어서 복잡해보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지문도 실제로 읽어보면 답은 빨리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적성고사만 잘본다고 해서 무조건 붙는 것이아니라 인성과 직무평가가 복합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직무평가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오전, 오후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입장 후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별도의 지시가 있을때까지 대기합니다.
    고사장으로 입장하라는 방송후에 자유석으로 진행됩니다.
    싸인펜, 볼펜, 화이트는 지급하고 이를 제외한 물품은 올려두실 수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비교, 인성 등 기본적인 인적성으로 실시되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난 항목에 대해서는 절대 손을 댈수 없게 칸마다 감독관지 지키고 있습니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유의어, 문맥상 알맞는 말 찾기
    수리는 그래프 비교, 시간, 거리문제
    비교는 언어에 알맞게 들어갈 말을 넣는 문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으로 한번 보았던 인성검사가 있으니 사전에 진행하신 인성과 맞게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DCAT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다른 유형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다른 지원자의 말로는 NSC기반의 문제가 나왔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하고 찍으면 감점이라고 하였습니다.
    최소 2~3권의 인적성책을 풀어보시고 진행해야 할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논술 평가가 있습니다.
    최근이슈에 대한 문제로 준비하였으나 자소서와 같이 힘들었던점을 극복한 경험등과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3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또한 강당식 의자에서 시험을 응시해 약간 시험에 집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또한 면접관 분께서 친절히 종료 시마다 알려주셔서 도움이 됬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세이 관련 작성 문하이 있었고, 이를 끝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삼성이나 여타 대기업 인적성의 문제들을 준비하셨으면 쉽게 응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형의 경우 대기업들과 동일합니다. 또한 독해의 경우 일치 불일치 추론문제가 약간 까다로웠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에세이 부분이 있는데 평소에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통해 시사상식에 노출되어있어야 쉽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쪼록 해당기업의 책이 없다보니 준비가 어려웠었는데, 여타 대기업의 유형가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사전 준비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2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 1년 동안은 매번 서류 합격 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여 여러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후 부터는 공채 시작전 3개월 가량 인적성을 준비하여 인적성 전형은 무리없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을 준비한다면 인적성은 반듯이 넘어야하는 문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각자 집에서 인터넷으로 발급 받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 시험을 볼 수 있는 방식이었다. 지정된 시간 이내에만 시험을 치르면 되어서 편하게 시험 볼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인성검사와 적성검사를 다른 기간에 따로 보는 방식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터넷으로 본 것은 인성검사 뿐이었다. 적성검사는 따로 날을 잡아 고사장에 직접 모여 시험 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달 받았다. 인성검사인만큼 짧은 시간에 많은 질문에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결과의 신뢰도를 측정하기 위해서인지 비슷한 내용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시되었다. 나의 경우는 오래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진행하는 방식으로 시험에 임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 시에는 신뢰도가 측정 되는만큼 오래 생각하지말고 솔직히 답변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또한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체크해 나가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중간에 중단 되는 일 없이 한 번에 검사를 끝마쳐야 하기 때문에 꼭 네트워크 환경이 좋고, 집중하기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길 권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웅제약 본사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지하에 마련된 장소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한 테이블에 6명 앉아서 진행되었고, 자리가 넓어 시험을 편하게 보았습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어서 시간대를 나누어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다스 인적성과 시험 유형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연관되는 단어 찾기, 비슷한 뉘앙스를 가진 문장 나누기, 문장배열, 방정식 풀이, 유사한 기준을 가진 도형 찾기, 추리 문제 등 일반적인 문제들과 특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접했을 때 새로운 유형이 많아 까다롭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좀 까다로웠습니다. 시중 서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유형들이 있어 대비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부족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처음 접하는 유형이 있어 감점 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에 있는 유형들을 중심으로 해서 계속 풀되 도형이나 추리부분에서 다른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길 권장하며 최대한 비슷한 문제를 찾아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너무 이러한 유형에 집중해서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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